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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직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들 본문

SCU 온라인방송국/사회생활 TIP

[이직] 이직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들

서울사이버대학교 2012. 4. 2. 11:58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 자신에게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던지는 질문이
“확~ 그만둘까? 더 이상 못 참겠다!!!” 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공공의 적에서 강철중 형사로 나오는 설경구가 사직서를 死표라고 쓰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죽는다는 마음을 먹는 마음만큼
독하게 마음을 먹어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느 날 상사나 직장동료에게 무한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순간,
현 직장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때 우리는 누구나 이직을 한번씩 고려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직은 순간의 감정에 휩싸여 하는 것 보다는 진지하고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직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몇 가지 알아 보면,

이직의 이유가 분명하면 옮겨라!

확실한 목표를 가지지 않고 이직을 고려한다면 다음 번에도 똑 같은 행동을 해서 후회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현실을 도피하려는 생각에 이직을 하게 된다면 메뚜기처럼 이 직장 저 직장 옮겨 다니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 마음이 굳혔을 때 현 상태에서 준비하라!

이직을 하면 금방 취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덜컥 사직서를 제출하기 마련이지만
그렇다면 실업자로 전략할 위험이 있습니다. 
실업기간이 길어지면 조급한 마음에 새로운 직장을 고르기 때문에
또 다시 이직을 고려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현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 표현이나 감정적인 표현 또한 주의 해야 합니다.
만약 그만둘 것처럼 행동을 하다가 이직에 실패할 경우도 대비해야 합니다.


경력이 되지 않으면 이직 꿈꾸지 말아라!

3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 두어야 이직할 때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직을 자주 하는 사람은 면접이나 이력서 서류전형에서
다른 동일한 조건의 사람들 보다 분리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서 업무를 시작하려면 이전 직장에서의 경험과 경력이 밑바탕이 되어 있으면
그만큼 빨리, 쉽게 적응해 갈수 있으므로 적어도 3년 이상의 경력이 쌓이고 나서 이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실하게 채용되기 전까지는 보안을 유지하라!

이직할 때의 타이밍은 신속하면서도 정확히 하고,
다른 회사에 채용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비밀로 하고 근무태도나 행동등에서도 주의해서 행동 합니다.
혹시라도 이직에 실패할 지도 모르니 확실히 다른 회사에 채용되기 전까지는 현 회사에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는 철저하게 하라!

새로운 직장에 취업이 되어서 이직을 하게 될 경우에 출근시기를 적절히 조절하여
현회사의 직장 동료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철저히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서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고, 뒷마무리를 깔끔히 해주고 나면
본인 역시 새 회사에서 마음 편히 시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직장을 옮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닐 것 입니다.
이직은 연봉이나 다른 조건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본인의 궁극적인 목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옮기기로 마음먹었다면, 미련 없이 떠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오늘도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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