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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주 기대작 "마오의 라스트 댄서" 본문

SCU 서사인/SCU 기자단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주 기대작 "마오의 라스트 댄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5. 9. 11:11


서울사이버대에서 영화 시사회가 이벤트가 열렸었습니다. 적과의 동침 , 써니
이벤트에 참가할 겸 싸이트에 가입했다가 시사회에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시사회에 담청이 됐네요~^^


왕십리 CGV 8시

영화 시작 전 일찍가서 근처 서울숲도 가고 했는데~ 서울 숲은 멋있었는데~
왕십리역 근처에선 딱히 놀데가 없었네요....

그런데 요즘...
CGV에선 티켓을 이렇게 영수증으로 주나요??
전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1970년대 실제로 중국에서 일어난 일을 소재의 영화로~ 
당시 공산주의 국가였던 중국배경에서 지금의 북한의 모습이 보이였어요~ 
예전에 북한을 배경으로 개봉했던 영화 크로싱과 비슷한 분위기지만 발레를 소재로 한 영화라 그런지 중간중간 공연 장면이 자주 나와서 발레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게 되네요~
117분 영화임에도 젼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실화
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성공전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지만 중간중간 과거로 돌아가 주인공의 어린시절 어떻게 발레를 시작했는지, 평발인 주인공에 어떻게 위기 극복했는지 잘 표현되었어요.


엔딩은 공산주의였던 상황으로 인한 예술의 꿈과 사랑의 위기까지 잘 극복하여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랍니다.
영화가 끝난 후엔 실제 주인공의 뒷이야기가 자막으로 나오니 일찍 일어나서 영화관을 나서지 말기 바래요~

평점도 높은 편이고 희망감동이 있는 볼 만한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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