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대학 선정
- 방송통신 콘텐츠 산업분야 특화 위해 뉴미디어콘텐츠공학과 신설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 추진한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되었습니다.^^
교과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난 3월 15일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공고 이후,
마이스터•특성화고교 교사 및 직업능력개발원 등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4월 24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12개 사이버대학을 기본역량 및 사업추진계획의 구체성과 합리성,
사업내용의 독창성 등 총 18개 평가지표로 평가하여 4개 대학을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사이버대를 비롯한 4개 사이버대학은 평가결과 및 학과신설•개편 등을 고려해 결정되었으며
향후 2년간 매년 평균 1억 5천만 원 내외를 지원받게 됩니다.
2012년 신규로 추진한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은 최근 특성화고 졸업자의 취업률이 급상승함에 따라
이들에게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주고, 나아가 사이버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서울사이버대는 2012년 현재 전국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에 설치된 전문계학과(2760개)중
약 16.6%(459개)에 달하는 디자인•미디어•콘텐츠•방송•영상•게임 분야의 잠재교육수요에 대응하고
향후 핵심역할을 담당할 이들의 전문성 등 역량강화를 지원합니다.
또 대학 특성화 전략으로 방송통신 콘텐츠 산업분야를 특화하기 위해 뉴미디어콘텐츠공학과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IMS Learning Impact Award’를 받은 교수학습시스템 ‘SCU Learning WAVE’, 최첨단 촬영 및 영상장비
등이 설치된 국내 최대규모의 12개의 자동화 스튜디오, 8개 지역캠퍼스를 기반으로 선취업-후진학 체제에 부합하도록
산-학-고교 연계 클러스터도 구축합니다.
이성태 학생처장(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이번 선정은 서울사이버대의 사이버교육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 사업을 통해 전국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육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고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