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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대학생에게 필요한 책 TOP 7. 본문

SCU 이야기/SCU 캠퍼스투어

독서의 계절~ 대학생에게 필요한 책 TOP 7.

서울사이버대학교 2011. 5. 4. 12:18

독서의 계절~ 대학생에게 필요한 책 TOP 7.

 

날씨도 따뜻해지는 5월의 봄날..
가장 책을 많이 읽는 연령대가 20대이며
가장 책을 많이 읽어야 할때도 20대 라고 한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읽는다는 말은 이제 핑계일뿐~!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독서시간은 충분하다.

통학시간을 활용해 지하철에서 독서하고,
약속시간 먼저도착, 강의실 도착, 지하철 기다리며, 음식기다리며 등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면 독서는 충분히 할 수 있다.

 

 

독서는 어떤 책을 읽든 많은 도움이 되지만 특히 대학생때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책 7가지를 소개해 보려한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 데이비드 알렌


이 책은 끝도 없이 쌓여가는 일을 물흐르듯이 해결하기 위한 원리와 그 방법론에 관해서 얘기한다.

일처리나 성공을 위한 테크닉 대신 일처리의 밑바닥을 흐르는 변함없는 원칙들을 정리하여

원리에 바탕을 둔 일처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 일처리 방법의 핵심은 업무흐름 5단계 경영법인데 수집, 가공, 조직화, 검토, 실천이라는

5단계를 통해 아주 구체적으로 깔끔한 일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국내 언론에 해외 베스트셀러로 소개되어 국내 독자들의 관심을 미리 불러온 책이기도 하다.

 

실행에 집중하라 (EXECUTION) | 래리 보시디


이 책은 인력, 전략, 운영의 3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최대치로 관리하여

조직에서 실행문화가 뿌리내리게 할 것을 역설한다.

막연하고 원론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해답을 제심함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간과하기 쉬웠던 경영의 기본을 되짚은 책으로,

2003년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지셔닝 | 잭 트라우트


'포지셔닝'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립한다는 혁명적인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포지셔닝에서의 승리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보유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바로 고객의 마인드에 적절한 (제품의 바람직한 위치를 형성하기 위한)

메시지를 주입하고 이를 유지하는 데 있다고 역설한다.

지은이들은 풍부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왜 마케팅 시장에서 '선도자'의 포지셔닝 방법이 2위 또는 3위와는 달라야 하는지,

더불어 추격자는 자신을 어떻게 포지셔닝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경쟁자를 소비자의 마인드에서 '재포지셔닝'시키는 방법 등

소비자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및 Economist, Business Weekly, USA Today등의

세계 언론에서 새 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된 화제의 책.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지향해야 할 삶의 지침을 제시하고,

변화에 대한 심오한 진리를 생생하게 펼쳐내는 작품이다.

 

체인지몬스터 | 지니 다니엘 덕


합병, 구조 조정과 같은 기업의 변화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무시되어왔던 요인이 '인간의 감정'이란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는 새롭고 통찰력있는 책이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저자 지니 다니엘 덕은

조직에서 중요한 변화가 시도될 때마다 나타나는 복잡한 인간 감정과 조직 속에서의 역학관계를

'체인지 몬스터'란 상징적인 개념으로 표현하면서

바로 이 체인지 몬스터를 잘 관리하는 것이 성공적인 변화로 이르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조직의 변화를 인간 감정이라는 관점에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개인과 기업, 개혁을 화두로 하는 조직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준다.

 

캐즘마케팅 | 제프리 A.무어
 

'협곡'이나 '단절'을 뜻하는 지질학 용어 '캐즘'이 새로운 마케팅 개념으로 각광받게 된 지도 이미 오래다.

그동안은 어떤 첨단기술제품들은 기술의 우수성과 대대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여느 소비자상품과는 달리 왜 실패하고 마는지 뚜렷한 설명을 할 수 없었다.

그 때 제프리 무어는 '캐즘 마케팅'이란 책에서

첨단기술제품만의 확산 과정을 '캐즘'이란 지질학 용어로 명쾌하게 풀어 써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 | 앤드류 그로브


과거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미래의 생존 근거를 잃게 된다. 경

쟁에서 이겨나가는 키워드 '편집광'을 주목하라.

지루함을 모르는 직장, 도전정신으로 머리속이 꽉찬 편집광 직원들, 그리고 인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리한 판단력과 관찰력을 겸비한 그로브는 첨단산업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이론으로

'전략적 변곡점'을 정립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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