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iscu_univ

겨울철 다양한 옷감들의 똑똑한 세탁법!! 본문

SCU 온라인방송국/오늘의 이슈

겨울철 다양한 옷감들의 똑똑한 세탁법!!

서울사이버대학교 2012. 12. 20. 12:01

겨울철 옷감들의 똑똑한 세탁법!!

 


안녕하세요~SCU가족여러분!
겨울옷들은 옷감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비싸서 날마다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기 부담스럽죠~
크게 문제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탁소 대신 집에서 셀프클리닝을 하는건 어떨까요?^^
의류에 부착된 세탁표시를 확인하고, 셀프클리닝으로 알뜰하게 세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그럼 서울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옷감 종류별 세탁법을 알아볼까요~?

 

<모직>

 

 

특징
따뜻한 온도를 잘 유지해주는 옷감으로 탄력성은 좋으나

구김이 잘 가고 내구성이 약한 것이 단점이다.

 

세탁법
중성세제를 **미온수**에 풀어 모직 소재 옷을 담근 다음,

비비거나 짜지 말고 지그시 누르며 손빨래하고,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다면

울세탁 모드로 세탁한다. 빨래한 뒤에는 옷을 편평하게 펴 그늘진 곳에서 말린다.

 

<캐시미어>

 

 

특징
캐시미어산양의 털을 직조•가공한 섬유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질감이 부드러우며 자연스럽고 우아한 드레이프를 연출한다.

 단,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다.


세탁법
손세탁할 때 물의 온도를 30℃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해 수축을 방지하되,

비비지 말고 손으로 두드리듯 눌러서 단시간 내에 마무리한다.

세탁한 뒤에는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물기를 제거그늘에 널어 말린다.

 


<니트>

 

 

특징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아 보온을 유지하는 성질이 있어 입으면 따뜻하다.

 신축성이 있지만 정전기나 마찰에 약 주변의 먼지를 잘 흡수하고 보풀이 잘 생긴다.


세탁법
찬물
에서 세탁해야 색 빠짐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세탁기 이용시 스타킹에 넣고 양쪽을 묶은 뒤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마찰과 변형을 줄일 수 있다.

세탁한 뒤에는 흰 수건 위에 올려두고 살살 눌러 물기를 제거한 다음 평평한 곳에 뉘어 말린다.

 

 

 

 

 **긴급세탁법!!**


시폰
시폰에 커피를 쏟았을 때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중성세제를 물에 풀어 조물조물 주물러 손세탁한 뒤 물기를 빼고 그늘진 곳에서 말린다.


가죽
가죽 옷 입은 날 갑자기 비가 내릴 때 즉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 말린 뒤 가죽 전용 크림을 묻힌 헝겊으로 닦는다.


실크
실크에 펜을 떨어뜨렸을 때 먼저 벤젠을 얼룩 안팎에 뿌린다.

그 뒤 30초쯤 지나 마른 수건에 벤젠을 묻혀 얼룩 부분에 살살 두드려준다.



퍼에 얼룩이 묻었을 때 꼭 짠 물수건으로 털을 잡듯이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교차하며 닦은 다음 마른 수건으로 손질한다.


패딩
패딩 점퍼의 찌든 때 액체 타입의 중성세제를 오염된 곳에 발라

손이나 브러시로 문지른 뒤 지퍼를 잠그고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에 돌린다.

 

 

 

 

 

 

서울사이버대학교와 함께 겨울철 옷감들의 세탁법에 대해 알아밨는데요.
드라이클리닝의 부담에서 벗어나 셀프클리닝에 도전해보세요~!
노하우가 쌓이다보면 셀프클리닝의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요?^^

 

 

 

 

 

 

Comments